뻘하게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 장면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어쩌다가 같은 방 쓴건지 아니면 맘대로 바꿔서 잔건지 뭔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둘이 같은 무대? 팀? 을 한적이 없어서 같은 방 배정 잘 안되었을 것 같기는 한데... 암튼)
그 마지막 무대 직전이였나? 암튼 둘이 자기 직전인지 침대위에 누워서 서로 주절주절 프듀 촬영내내 이야기하면서
막 이제 진짜 누가될지 모르겠다고 다들 될 자격 있는 애들이다,, 벌써 이러게 시간이 되었다,, 이런 느낌으로 두런두런 이야기하는데
뭔가 두명이 기존 팀에서도 숙소에 있을때 맨날 저러고 두런두런 이야기하고 그랬을 것 같아서?
마치 친구들이랑 어디 놀러가거나 기숙사생활하거나 수련회같이 놀러갔을때 이불덮고 서로 마주보거나 하늘쳐다보면서 두런두런 이야기는 그런 느낌이라
맘이 따수워지면서 뭔가 좀 슬프기도 하고 기분이 묘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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