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운이가 될 거라고 예상을 했어요. 전주에 3위를 할 때부터요. 그 현장에서 오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다들 ‘설마’ 했는데 저는 될 것 같았어요. 그때 이름이 불리고 나서 저랑 성운이랑 등급 평가 준비할 때 생각이 났어요. 그때 ‘우리가 11명 안에 들겠어?’라고 했는데 됐잖아요. 벅차올랐어요. 상황이 좋지 않았는데 '이렇게도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죠. 첫 방송 전까지만 해도 투표에 대한 의심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공정하게 되는 걸까?'라는 생각이 성운이가 워너원이 되면서 사라졌어요. 100% 공정한 거죠. 저희는 만들어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거든요. 이건 정말 공정한 결과예요(웃음)." 이때 태현이 운거 진짜 맴찢이었는데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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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민 카더가든 타잔 도운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