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으쌰으쌰 응원하게 되는게 아니라 나도 모르게 어느새 질투하고 시기하고 부정적으로 보고 있더라 서바이벌 프로그램만 봐도 몰랐던 사실들까지 알게 되고 내가 좋아하는 애를 누가 얘는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다고하면 속상해하면서 별 관심 없거나 싫어하는 애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다는 글은 공감하고 있고 ㅜ 이걸 뒤늦게 깨닳고 지금은 그냥 다 응원 중... 잘되면 잘되는거고 크게 바뀐 건 논란글 올라와도 그냥 지나가게 되는 거? 전엔 누구든 논란글 올라오면 반응 찾아보면서 다녔는데 ㅋㅋ 뭐 그래도 안 좋은 글, 댓글은 쓴 적 없음. 왜 커뮤라고 적었냐면 내가 그 분위기에 엄청 휩쓸려서 걍 주관적인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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