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하게 되면 그 순간부터 힘들어져 어? 나 좀 무리하는 거 같은데 하면 적당히 끊을 줄도 알아야 하는..?그래야 오래 좋아할 수 있더라 내 현실은 지금 1인데 10만 보고 23456789 다 무시하고 10으로 가다보면 그 과정 속에서도 현타가 오고 그렇게 무리했는데도 불구하고 10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 난 왜 이것밖에 안되나 하는 박탈감과 함께 현타도 오고 그렇더라고..그래서 오랜 덕질과 멘탈을 잘 유지하면서 덕질하는 방법은 스스로 제어하는 거ㅋㅋ 본진에게 팬 이상의 것을 바란다거나 내가 본진의 엄마도 아닌데 엄마처럼 군다거나..이런 것들도 독이 되더라구..난 딱 팬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런 마인드 갖는 것도 한 가수를 오래 좋아하는 방법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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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최태성 인스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