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 판타지 애니 ost같은 후속곡같음 님어디 - 까리함과 트렌디함을 끌어다모아 섞었는데 섞은 그릇이 뉴이스트임 파라다이스 - 소년이 어른이되어 나한테 아릿하게 수작부리는데 그게 너무 좋다 굿러브 - 이래도 나한테 안넘어옴? 아 솔직히 이미 넘어간거 인정? 어 인정 위드 - 땃땃한 햇살아래 꽃핀 잔디밭위에 서있는 나는 마치 청춘드라마 여주같지만 사실 아님 지금까지 행복했어요 - 인성 얼굴 매력갑지만 서브남주라 결국 여주랑은 이어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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