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돌 담당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너무 무시당한다고 ㅠㅠㅠㅠㅠㅠ 언니가 더 나이 많은데 반말 계속 하고 뭐 물어보면 어~ 응~ 이런식으로 진짜 비꼬거나 무시하는 투로 대답한대서 아 진짜 언니 오랜 꿈이라서 그만두라고 말도 못하겠고 ㅠㅠ 내가 너무 속상하다ㅠㅠ 집에 몇 번 못 들어오는데 집 오면 진짜 힘들어한다ㅜㅜ 돈도 거의 못 받는데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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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돌 담당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너무 무시당한다고 ㅠㅠㅠㅠㅠㅠ 언니가 더 나이 많은데 반말 계속 하고 뭐 물어보면 어~ 응~ 이런식으로 진짜 비꼬거나 무시하는 투로 대답한대서 아 진짜 언니 오랜 꿈이라서 그만두라고 말도 못하겠고 ㅠㅠ 내가 너무 속상하다ㅠㅠ 집에 몇 번 못 들어오는데 집 오면 진짜 힘들어한다ㅜㅜ 돈도 거의 못 받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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