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멤들에게 말이나 이미지 굳히려는 것처럼 프레임을 씌워 버릴 때 거부감까지 생기는데 이게 열등감이라는 걸 나도 알아
누가 봐도 무대 가장 잘하는 애는 얘
누가 봐도 가장 귀엽고 / 잘생기고 / 홀리고 / 사랑둥이인 애는 얘
팬 아닌 사람이 봐도 가장 쩌는 애는 얘
물론 의견 낼 수야 있지만 솔직히 웬만해서 떠올리는 건 자기 최애일 텐데 누구누구한테만 이 타이틀이 제격인 마냥 주목받을 때 너무 부러워 내가 그냥 내 최애를 찬양하고 싶어서 새로운 글에 비슷하게 올리면 내 최애 찬양을 인기멤 견제라고 받아들이고... 주목이 또 돌아감 어차피 누가 뭐래도 자기 눈엔 자기 아이돌이 최고인 법이라고 외쳐도 들어 주는 사람이 없고ㅜㅜ 그냥 서럽다... 부럽다. 근데 내가 버티고 있어야 내 최애도 볼 거고... 인기멤 고충까지도 그냥 부러워 내 최애도 그만큼 사랑 받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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