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건의 가해자 확정되지 않았고 자칫하다가는 2차 가해 될지도 몰라.
둘 중에 하나는 피해자인데 아직 밝혀진 거 없어. 섣불리 비난하는 거 진짜 위험한 행동이야.
넷상이라고 그러는 거일 텐데, 여성분이나 강동호나 다 인티 들어올 수 있고
익인이의 댓글이나 글을 보고 진짜 큰 상처를 받을 수 있어.
결과 나올 때까지만 중립 지키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니잖아.
만약 지금 비난하는 사람이 피해자라면 어떡해? 아 그랬구나~하고 넘기겠지?
그런데 대중의 반응으로 인해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등의 정신병을 앓거나
잠적 혹은 극단적으로 안타까운 선택을 하신 분들도 있잖아. 다들 알잖아.
결과 나올 때까지 몇년이 걸리는 것도 아니잖아.
익명의 힘을 남용한다는 걸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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