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엄청난 철새.. 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그때 그때 대세 따라가는? 그런 덕질을 했었단 말이야. 지금은 타팬이구..
특히 초~중 이 때는 더 심했지.. 그래서 거쳐간 연예인도 많음.. ㅠㅠ 아무튼 샤이니 한참 라이트 하게 좋아하고 있을 때..
분명 내 기억에 내가 덕질했던 태민은 아직 실력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는 애 <
였는데 어느순간 보니까 다른 멤버 아팠을 때 대신 고음까지 거뜬히 소화하고 있을 정도로 실력이 늘어있더라..
근데 거기서 그치는 게 아니고 심지어 그 늘었던 실력도 더 점점 다듬어지고 발전하는 게 보여서 너무 놀라웠어.
그리고 네가지쇼였나 거기 나온 인터뷰 보는데
"인생에서 노력이란 날 포장하는 말이 아니다"
'노력했다'라는 걸 남들한테 어필하는 건 별로 좋은 게 아닌 것 같다.
노력이라는 것은 남들이 알아주길 원해서 하는 것이라기보다,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거다.
이미 난 저 발언에서 두 손 두 발 다 들었어,...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는 멋있고 대단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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