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의 무대가 많은 편이 아닌데 누가보면 빌보드 노리고 미국 활동 전개한 거처럼 얘기하고

수상후보로 가는 건지 퍼포머로 가는 건지도 모르는데 이 사람이 해설을 한다니 그리고 방탄의 성공을 방탄의 성공이 아닌 오로지 케이팝의 성공으로 중점 두는 것도 좀... 퍼포머로 가는 건데 수상여부가 왜 나오냐구ㅋㅋㅋㅋㅋ 해설을 맡았으면 그 부분에 대해 다 알아야 된다 생각하는데 이건 최소한의 기본적인 정보도 모르는 거잖아... 팬들이야 해설이 별로면 채널 돌리면 되겠지만 티비 돌리다 본 팬 아닌 사람들은 해설 그대로 믿을 텐데 좀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