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장신구들 각자 주인공에 맞게 너무 찰떡이고
연기도 좋고 서사도 좋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보고 오니 달의연인 뽕 찼어 사극 특유의 아련한 느낌 크어어류유류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