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나네 10살 내 첫 휴대폰 배경화면이었던 너를 추억한다. 11살 멀지않은곳에 왔다면서 친구와 함께 처음으로 버스타고갔던 나를 기억한다. 다음생에서는 가수와 팬의 관계가 아닌 마주보고 말할수있는 친구가 되었으면 그때는 내가 다 들어줄게 듣고싶은말 다해줄게 이제 진짜로 안녕 수고했어 고생했어요. 잘가요. 꼭 행복하세요.
| 이 글은 8년 전 (2017/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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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나네 10살 내 첫 휴대폰 배경화면이었던 너를 추억한다. 11살 멀지않은곳에 왔다면서 친구와 함께 처음으로 버스타고갔던 나를 기억한다. 다음생에서는 가수와 팬의 관계가 아닌 마주보고 말할수있는 친구가 되었으면 그때는 내가 다 들어줄게 듣고싶은말 다해줄게 이제 진짜로 안녕 수고했어 고생했어요. 잘가요.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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