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유가족들 결정을 이해하고 지지하지만..! 뭔가 당장은 아니더라고 언젠가 꼭 보고 싶은건 나만의 욕심일까...ㅠㅠㅠ 근데 또 막상 보면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펑펑 울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