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 정국이 넥타이 만지면서 귀엽다고 엄마 미소, 정국이가 안쳐다봐 준다고 서운해 함 제이홉 : 이날따라 특별히 옷에 신경썼다고 함ㅋㅋㅋㅋ옷 여러번 갈아입었다고 함 RM : "참 귀엽네요. 저기 서있으니까 (엄마미소) 숙소에선 어른인데ㅠㅠ" , "젤 잘생겼어 진짜루 (우리애가 체고다)" 진 : "(우리 애) 저기!!! 저깄어요!! 빨간 머리! (빨리 찍으세요 우리 애) 뭔데 신기하지..ㅠㅠ" 슈가 : (카메라 들고 우리 애 찍느라 바쁨) +흐뭇한 미소 정국이가 쑥스러워서 친구들한테 말 못거니까 다들 귀여워서 웃고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부모 6명 온거 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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