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미자단 대장 배진영 장난에 같이 놀아주다 한 대 맞는 윤지성
앞에서 혼자 허우적 정신 못차리는 하셍언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레 우진이한테 친한척 하려다 실패해서 뻘쭘한 김재환
분쏘단에게 사정없이 당하는 팔랑팔랑 종이인간 옹성우
게임메이트 동생의 넘치는 힘에 견디지 못하는 강다니엘
동생의 애교에 부끄러움도 내 몫 아픔도 내 몫
멋있게 벽에 손대고 있다가 이대휘의 손길 한 방에 내동댕이쳐지는 박우진
관린이에게 힘없이 밀쳐지면서도 박수나 치고 있는 배진영
열심히 콜라에 입을 따라가보지만 우지니가 먼저얌
다니엘 팔꿈치에 콩하는 와중에도 그저 신난 하성운
기럭지 담당 막내에게 열심히 따라가보지만 내겐 가깝지만 너무 먼 트로피
티격태격하다 결국 박지훈한테 어깨물리는 윤지성
분명 쎄쎄쎄 하고 있는데 의욕 넘치는 동생의 힘에 점점 부치는 하찮운
김재환의 도발 따위 신경도 안쓰는 미자단
강다니엘 황민현 우물라인에게 아무렇지 않은척 슬금슬금 도망가다 잡히는 하성운
손가락 자랑하며 신난 개안즈에게 힘없이 밀리는 하성운
뒤에서 애교부리다 아닌척하지만 이미 걸린 김재환
형아 이거 먹어 자 입벌려 아~해
형인데 키가 젤 작아서 뾰루퉁해진 하성운



쓰고보니 하찮은 형아들 윤지성 하성운 김재환 지분 젤 높다 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니까 형아형아한 모먼트도 같이 ㅋㅋㅋㅋㅋ 하찮다고 했지만 서열없이 형들은 동생들이랑 잘 놀아주고 동생들은 형들한테 의지도 많이하는 우리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