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최애가 생일이었어. 생일을 며칠전부터 손꼽아 기다렸어. 그리고 생일에 팬들이랑 같이 행복한 시간 보내고 집에와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잠 들었어.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본게 아예 상관도 없는 장소에서 아무 이유없이 내 최애 욕하고 조롱해. 최애 생일 막 지난 새벽에 그랬다고 그럼 그거 알게됏을 때 무슨 마음이 들었을거같아? 참....생각 없는 행동이고, 거기에 상처받는 내가 다 싫고, 자꾸 묻히려는거 보고 너무 억울해지고
| 이 글은 8년 전 (2018/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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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최애가 생일이었어. 생일을 며칠전부터 손꼽아 기다렸어. 그리고 생일에 팬들이랑 같이 행복한 시간 보내고 집에와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잠 들었어.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본게 아예 상관도 없는 장소에서 아무 이유없이 내 최애 욕하고 조롱해. 최애 생일 막 지난 새벽에 그랬다고 그럼 그거 알게됏을 때 무슨 마음이 들었을거같아? 참....생각 없는 행동이고, 거기에 상처받는 내가 다 싫고, 자꾸 묻히려는거 보고 너무 억울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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