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 주의 불쾌감 주의
팬 하나하나 다 떨궈서 자기만 본진 최애멤 가질 거라고 오프에서 안 좋은 소문 내고 안방 팬들이랑 친해져서 누구누구 그렇게 안 봤는데 실망이다~ 하는 팬 봄 ㅋㅋ
본인도 이제 이게 마지막 오프고 탈덕할 거라고 하면서 계속 쫓아다니고 좋아하고 그러던데 진짜 광기 핵쩔었다... 무서웠음...
가끔 걔가 하는 말이 진짜일 수도 있지 않아? 하는 사람들 봤는데 내 혈육이 기자라서 그 사람 최애멤 소식 다 듣거든 ㅋㅋ 진짜 1도 관련 없고 청렴한 사람이야 그 사람 ㅋㅋㅋ
저런 방법 아니면 본인은 뭐 방송에 관계자가 있고 연습생을 했었고 대쉬를 많이 받았고 얼굴이 연옌급이고 무슨무슨 연옌한테 대쉬도 받았고 이런 발언 하면서 상대적 박탈감 들게 하는 식으로 팬들 밀어내거나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히 그 팬 초등 동창분이랑 알게 돼서 말 들었는데 그.. 얼평은 미안하지만 본인이 언급하는 몇몇 연옌이랑 전혀 딴판의 얼굴이었고 누구랑 사귄 적도, 대쉬 받은 적도 없으며 혈육이 말해준 대로 대쉬했다는 연옌은 동성애쪽으로 정체성 확고해서 그럴 일 없다더라.
그리고 방송 쪽에 아는 사람 있다는 것도, 연생 했다는 다 거짓말이었음. 그냥 평범한 알바생 1인데 커플이나 썸타는 사람들 보면 같은 알바생한테 진짜 저주 급으로 욕 퍼붓다가 난 어차피 누구누구랑 사귈 건데 저런 애들 연애하는 거 보면 안타깝다 뭐다 하면서 합리화 쩔게 하고 그런대..
이 사람 자체도 정상이 아니었고 팬질하면서 유사연애하는 모습에도 그게 그대로 묻어나서 진짜 무서웠다.. 원래 이상했는데 유사연애로 덕질하면서 더 심해졌다더라
걍 티켓팅이나 댓림 폼림 같은 거 잘 하길래 대리 맡길 생각으로 지인 관계 유지하고 있었는데 내 혈육 기자인 거 듣고 나서는 소름돋을 정도로 태세변환 하길래 연 끊으면서 전본진도 탈덕했었다 ㅇㅇ 써놓고 보니까 갠적인 일이지만 일단 걍.. 유사연애 심하게 하는 애들 중엔 이런 사람도 있다고 썰 풀어보고 싶어서 썼어
덕질이든 유사연애든 유사육아든 뭐든 적당한 게 좋은 거 같어 ㅋㅋ.. 당장 집세 낼 30~50도 없으면서 주변에서 돈 빌려서 내 남친 주변에서 떨거지 떨궈내야한다고 헛소문 퍼트리려고 콘서트 뮤지컬 갈 때부터 소름이었는데 더 가관일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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