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인데 빠른년생이라 거의 일 년 차이 나고, 둘 다 리더출신, 한 명이 먼저 리더였다가 연습생 시절 때 다른 한명으로 교체가 됐는데 사실 그럼 좀 질투가 날법도 하잖아? 그런 거 없이 바로 인정하고 서포트 해줌. 오히려 힘 북돋아 줌. 그래서인지 대화나 인터뷰를 할 때 보면 서로를 계속 쳐다 보고 이야기를 할 때가 많음. 서로 의지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유독 공멤이 수멤 입술을 자주 쳐다보는데 평소 그 멤버의 입술을 매력 포인트로 꼽고는 함. 서로에게 선물을 많이 하고 같이 바지 수선을 하거나, 커플템을 맞춤. 유독 커플룩처럼 느껴지는 매치를 많이 하고 서로 취미나 취향 공유를 자주 함. 서로의 사진을 많이 찍어서 올림. 보면 항상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음. 한 명이 자기 사진 올리면서 다른 한 명을 태그해서 찍어 준 사람임을 명시함 서로가 서로을 챙겨주는 모먼트가 많음. 수멤 손 많이 가는 편이긴 한데(팬들 사이에서 손 많이 간다는 별명이 있음) 유독 좀 서로 옛날부터 많이 챙겨줬음. 둘이 동갑이고 친구라 자주 붙어있어서 챙겨주는 게 일상이 된듯. 뭐 쓰고 있으면 팔 아플까봐 팔꿈치 받쳐주고 시무룩해있으면 가서 편들어주고 서로 스케줄 따라다니기도 함. 더울까봐 인터뷰중에 손부채질 해주고 수멤 속옷 보이니까 바로 옷 잡아서 꽉 내려줌 거기다 둘이 키가 똑같은데 수멤이 공멤 뒤에 숨을 수 있음 ㅋㅋㅋㅋ 안 보임... 공항 사진 보면 항상 둘이 붙어있고, 같은 의자에 둘만 앉아있거나 그럼. 둘이 하도 친해서 다른 나라에서 무슨 프로그램 할때 그 나라 사람이랑 팀이 돼서 무대를 해야하는데, 공멤 파트너가 짓궂은 농담? 하는 그런 컨셉인지 수멤이랑 수멤 파트너랑 사이 좋아보이니까 와이프 질투한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는 후기가 있음. 수멤이 좀 사랑둥이라 드라마 촬영때도 선배가 이쁜이라 불렀다고 함. 그리고 이 모든게 빙산의 일각.... 관계성 진짜 장난 아니구 파면 팔수록 더 나옴 ㅋㅋㅋㅋㅋ 1차 너무 많아서 다 못 본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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