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나 내가 니를 초등학교 육항년때 처음 봤는데.. 벌써 니가 고등학교 졸업을..! 내가 이러케 니 고등학교 졸업식에도 오고...” 영민..... 우진이 명예 아빠야.. 이젠 뒷통수만 봐도 저 말이 음성지원 된다구.... 졸업식 주인공은 따로 있는데 자기들끼리 메뉴 고민하던 영동 결국 우지니랑 같이 짜장면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