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낀다때부터 신인 시절? 리더인 슨철이가 팬들에게 자주 했던 말이 꼭 세븐틴 팬인걸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게 해주겠다고 했었는데 그 말이 인상적이기도 했고 진심이 확 와닿아서 좋았거든 근데 진짜 최승철 말대로 됐어 캐럿이라는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팬들이 너무나 많아졌어 그 말을 들었을 때 충분히 그렇게 되리라고 생각했지만 새삼 정말 이뤄줬다는게 너무 고맙고 뭉클해서 항상 컴백때마다 그 때가 떠올라 ㅜㅜ 항상 응원해 누가 뭐라해도 13명 다 빠짐없이 세븐틴이어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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