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아 뛰어야돼 시간이 안 기다려준대 치열하게 일하되 틈틈이 행복도 해야돼 스물 위 서른 아래 고맘 때 Right There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이제 뭐라도 견디지 나 언제라고 좋기만 한 적이 있었나 씩씩하게 일어서 기지개 활짝켜서 영원히 살고 싶은 나이 now
| 이 글은 7년 전 (2018/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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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아 뛰어야돼 시간이 안 기다려준대 치열하게 일하되 틈틈이 행복도 해야돼 스물 위 서른 아래 고맘 때 Right There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이제 뭐라도 견디지 나 언제라고 좋기만 한 적이 있었나 씩씩하게 일어서 기지개 활짝켜서 영원히 살고 싶은 나이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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