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분은 당시 반응이 어땠는지 몰라서 말도 못하겠다,, 잘잘못은 이 글에서 따질 생각은 없고, 난 그냥 도대체 얼마나 사생들한테 시달리길래 오죽하면 그러나 싶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