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같았고 장르는 판타지 같았음 진우님은 깊은 산 속 절벽 귀퉁이쯤에 지어진 아무도 모르는 사원 같은 곳에 있고 성재님은 유일하게 그곳을 알고 왕래하는 사람이었음 물론 성재님이랑 진우님 둘 다 잘 아는 사이였고 둘 다 범상치 않은 인물이었던 걸로 기억남. 성재님은 확실히 기억 안나는데 꿈 속 여주같은 사람을 그 사원까지 인도하고 뭔가 정보를 알려주는 역할이었고 여주랑 긴밀한 관계였던(?)것 같음. 진우님는 조선시대부터 있었는데 사실 엄청 오래 전부터 존재해왔음 진우님의 능력은 영혼을 다른 사람 몸으로 옮기는 거였는데 조선시대때? 가슴에 활 맞고 죽을 위기에 처했는데 그때 극적으로 영혼을 다른 사람 몸에 옮겼고 그를 죽이려 했던 사람들은 진우님이 그런 능력을 발휘한 줄 몰랐고 죽은 걸로 암. 그 뒤로 육체가 늙거나 목숨에 위협을 받을 때면 영혼을 옮겨서 지금까지 살아왔고, 위협을 피해서 산 속 깊숙이 간 거임. 그리고 성재님이 데리고 온 여주에게 뭔가 중요한 얘기를 해주는데 뭔지 기억 안 나고 여기서 깨버림ㅠㅠ 참고로 현재의(?) 진우님은 붉은 빛 5대 5 머리에 검은 고급정장 스타일 차림이었고, 성재님도 목폴라티에 어두운색 세미정장? 같은걸 입었었음. 끝을 어떻게 맺지....? 암튼 평소에 덕질하는 분들은 아니었는데 꿈에 나오니까 신기해서 써봄ㅋㅋㅋ 이런 글 쓰면 안되려나..? 암튼 문제 있으면 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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