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진 안밝힐게 어차피 아이돌들 다 이런마음일거같아 그냥 내본진이 솔직한 속마음 이야기 했던건데 이것만봐도 아이돌들이(연예인들이) 평소에 얼마나 언행에 부담감 느끼는지 잘 알겠어.... 스스로 이것저것 조심해야할 부분 많은거 알고있고 평소에도 인지하고 인식하고 있는거잖아 근데 굳이 그런애들한테 ㅍㅁㄴㅈ에 대해 더 알라고, 더 공부하라고 도서를 내밀면 받은애 기분이 어떨까... 아 내가 뭘 잘못하고 있구나, 내 어떤부분에서 불편함을 느끼는구나 하고 걱정하고 더 부담으로 다가가지는 않을까 너무 걱정돼..솔직히 애한테 도움주겠다는 명목으로 훈수두고 간섭하는거잖아 그 선물 자체가... (혹시나 이 글이 불편하다면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