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 사람 (성시경이 그냥 불러야지 하고 갔다가 도저히 녹음 못하겠어서 일주일동안 담배 끊고 녹음해서 겨우 성공한곡 본인 콘서트에서도 각오하고 부름) 2. 안녕 나의 사랑 (가사대로 턱끝까지 숨이 차오를 정도로 숨 쉴 공간이 없음) 3. 편한가봐 (노래 부를 때 전혀 편하지 않음)
| 이 글은 7년 전 (2018/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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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 사람 (성시경이 그냥 불러야지 하고 갔다가 도저히 녹음 못하겠어서 일주일동안 담배 끊고 녹음해서 겨우 성공한곡 본인 콘서트에서도 각오하고 부름) 2. 안녕 나의 사랑 (가사대로 턱끝까지 숨이 차오를 정도로 숨 쉴 공간이 없음) 3. 편한가봐 (노래 부를 때 전혀 편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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