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이제서야 말해요 나 많이 겁이 났었죠 민현)어쩌면 그때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었기에 지성)피지 못한 꽃처럼 시들 수도 있던 날 재환)알아봐 줬던 너니까 흔들리던 날 잡아준 너니까 성운)몇 번의 계절이 스치고 시간이 우리를 지나가도 처음의 우리를 잊지 말아요 다니엘)나조차도 몰랐던 나를 알아봐 줬던 그대가 있어 지금의 내가 있단 걸 관린)걱정 마 I remember 영원히 I remember Forever and ever 애들이 편지에서도 말했었고 항상 하던 말들이 가사에 다 있어서 이 부분들이 너무 울컥했어....워너원 사랑해j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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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교복 브랜드 빈부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