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너무 다정하고 착한지만 괜히 뭔가 어려운.. 그런 돌은 괜히 내가 먼저 피하게 되는거 같음. 뭔가 내본중엔 그런사람 솔직히 없어서 파는 거기도 하지만.. 이게 말로는 설명못하겠는데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음. [난 다정하고 착하고 나쁜말 안하고 항상 좋은 말해] 근데 그 이후로 벽치는 느낌이랄까? [난 너에게 이만큼 다가갈게. 근데 너는 더 들어오지마] 이런 느낌이 드는 아이돌이 있는데 이상하게 참 반응도 좋고 좋은 사람인거 알겠는데 괜히 어려움. 방송봐도 이상하게 눈치보면서 보게되는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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