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약과고
"언솔드=팔렸다"라는 공식을 이을 구리갑의 등장 제임스코든쇼에서 깜짝무대 했는데 자기가 거기 있었던 해외팬한테 후기 받았다며 노래 반응 별로라고 큰일났다고 올렸으나.. 1. BTS 놔두고 구구절절 The bulletproof boys 2.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없는 cooper -> '방탄소년단 구리다'를 번역기 사용해 만들어낸 The bulletproof boys are "copper"(방탄소년단 "구리"다)라는 문장을 그마저도 오타를 내서 cooper라고 함 3. 해외팬의 후기를 받았다고 했지만 그 '받은' 메시지가 오른쪽에 있음. 해외팬이 캡쳐해서 보내준거라고 생각해주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선명하게 적혀있는 글자 〈5월 15일 화요일> 방탄소년단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해외팬의 핸드폰도 한글설정으로 바뀌고 서울과 LA의 시차도 나지 않게 되었는지.. 4. 그 외 문법 오류 등의 엉성한 문장 번역기 열심히 돌렸지만 멍청해서 실패 방탄소년단 어그로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