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현생에 집중하려고 떡밥 잘 안찾아보고 휴덕하다가 다른 그룹 눈에 들어오면 갈아타는?루트였는데.. 주기는 1년~3년 정도로..물론 안좋게 탈덕한 게 아니라서 가끔 영상 보고 노래나오면 스밍도 하고 좋은 소식 있으면 좋고 그런데 덕질하는 정도는 아니고ㅋㅋ 예전에 얼마나 좋아했았는지? 그 감정이 기억이 잘 안 남 근데 지금 최애는 진짜진짜 너무 소즁해서 마지막 최애얐으면 좋겠는데 내 안의 철새본능이 살아날까봐 걱정됨ㅠㅠㅋㅋ 사실 심각한 걱정은 아니거 사귀기전에 헤어질 걱정 먼저 하는 느낌이긴 한데 그만큼 현최애가 소즁하고 좋아하는데 예전 최애들도 많이 좋아헸었는데 지금은 그때의 감정이 안느껴지는게.. 사실 현생을 생각하면 적당히 덕질하는 게 이로울 것 같긴 한데...ㅋㅋㅋ 지금 이만큼 좋아하는 게 얼마나 갈까 혼자 이런 생각 하고 그럼ㅋㅋㅋㅋ오래오래 식지않고 좋아하고 싶은데ㅠㅠ새벽이라서 그냥 센치해져서 써봤당...최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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