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여름인데 작년이랑 느낌이 아예 달라 작년여름은 뭐에 홀린 것처럼 다들 머리풀고 빠졌더랬지.. 그 냄새가 있어 작년 냄새가 컨셉평가곡 전주 들을때의 그 설렘과 기대, 그걸 들으면서 등교하던 길, 막방날 그 긴장감과 기대와 초조함.. 특히 워너원 팬들은 작년 첫 기사 뜨고 이니슾 줄 서서 기다리고 기다렸단듯이 광고에 잡지 떡밥에 쉴틈없었고 하이 워너블? 타이틀곡 투표 선정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하던 그때의 활활단과 엔틱단을 잊지 못할거야 벌써 일년인데 난 그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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