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부터 불과 2년 전?까지도 무시당하고 그랬다가 이제는 누구도 인정할 정도로 성장하고 결과로 성과가 드러나는 정도인데 만약에 나였다면 아무리 어쩔 수 없는 거고 팬들에게 감사하고 해도 일단은 그 원망? 이라고 해야하나 뭐랄까 이제와서 태도가 바뀐 주변에 대한 허탈감이나 어이없음 같은 걸 느낄 거 같거든 나였다면 ㅇㅇ 근데 변함없는 모습이나 팬들 위하는 모습 겸손한 모습 깊게 좋아하지 않는데도 쉽게 그게 진심이라는 게 나한테까지 전해져서 정말 정말 인간으로서 존경스러워 나라면 절대 못 그럴 거 같아서 역시 위대함을 만드는 건 본인의 그릇이라고 생각했다....

인스티즈앱
연예인 개족보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