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아직도 연락 잘하고 잘 만나는데 얘기 안했겠어? 팀명에 대해서 애들끼리 이미 다 얘기했을거고 켄타랑 상균이가 고심끝에 결정한 이름을 난 그냥 응원해주고싶음 발표하기전에 엄청 떨려하고 신중하게 뜻 말해주는데 응원해줄수밖에 처음에야 왜? 싶었지만 지금은 애들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한거고 애들이 지은 이름에 굳이 부정적이고 싶지 않음 물론 팀 내 유닛같은 이미지가 있는건 걱정되는데 그건 앞으로 켄타랑 상균이, 그리고 팬들이 같이 해결해가면 되는부분인거

인스티즈앱
"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