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짧은 시간만에 꽤나 깊숙하게 내게 들어온 너인데 내가 너를 어떻게 잃겠니.... 최근 갤러리 사진이 모두 너고, 최근에 쓴 글이 모두 너야 항상 응원할게 열심히해줘서 너무 고마웠고, 또 너무 미안해 이런 말 내뱉었다는게 머쓱하게 네 이름이 다음주에 들려오면 얼마나 기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