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너무 고통스러웠음
새벽 인첵 때문에 24시간 발달도 별로 안된곳에서 밤샘하는 팬들도 허다하고 입장해도 그렇게 시원하지도 않았어 (쓰니는 3층에 앉았다)
글고 오래 한 자세로 앉아 있다보니까 허리가 많이 아픔.... 진짜 거의 2-30분에 한번씩 등 쭉 펴보면 우드드득 소리 났다.
눕고 싶은 마음 오조오억이지만 막 마음대로 이동하기도 어려운 좌석폭이라서 정가운데 앉아있음 진짜 여기로 가던 저기로가던 민폐라 화장실 급한것도 참고참다 가고 그랬음....
그리고 첫차 기다리는 지금도 너무 고통스러워.... 허리도 너무 아프고 어제 오늘 밤샘하니까 걍 죽을맛...
그니까 마봉춘 이제 아육대 하지마 진짜 제발 진짜야
오늘 달리기랑 계주하다가 넘어지는 아이돌들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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