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이 데뷔하기 전에 내가 지금 전공하는 분야를 했었는데 그 때도 놓치기 아쉬운 재능이라는 말 많이 들었어 지금 데뷔해서 장르는 바꼈지만 계속 성장하고 실력 좋아지는 거 보면 가수 안하고 나랑 같은 분야 계속 했어도 진짜 탑 찍었을 것 같아서 아둥바둥 하고 있는 나랑 비교 돼서 너무 부럽기도 현타 오기도 하고 멋있기도 하고ㅠㅠㅠ 또 노력판데 본인은 재능 없어서 열심히 하는 거라고 말하지만 내 눈엔 선천적으로 재능 있었다는게 보여서 왜 이렇게 겸손할까 싶고 질투나기도 하고ㅋ큐ㅠㅠ물론 이 멤버가 엄청난 연습벌레라 노력으로 실력 더 가꾼건 너무나도 인정하는 부분.. 그래서 본진보고 더 더 노력하려고 한다 따라 잡으려고ㅋㅋ 암묵적 라이벌 느낌,, 물론 진지한건 아니고 긍정적인 의미에서 나 정신 좀 차리라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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