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당일날에도 식샤 촬영 꾸역꾸역하다가 간다는게 너무 말이 안 나온다. 드라마 마무리 지어야해서 어쩔수없이 찍어야한다는 거 아는데 진짜 막상 이순간까지도 얼굴 한 번 못 보고 일만 하다 보내는게 억울하고 답답하고 화나고 그냥 이 상황이 너무 눈물나. 군대가는거 당연히 알고있었고 덤덤할거같았는데 지금 상황 너무 최악이잖아.
| 이 글은 7년 전 (2018/8/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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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당일날에도 식샤 촬영 꾸역꾸역하다가 간다는게 너무 말이 안 나온다. 드라마 마무리 지어야해서 어쩔수없이 찍어야한다는 거 아는데 진짜 막상 이순간까지도 얼굴 한 번 못 보고 일만 하다 보내는게 억울하고 답답하고 화나고 그냥 이 상황이 너무 눈물나. 군대가는거 당연히 알고있었고 덤덤할거같았는데 지금 상황 너무 최악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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