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내주겠다고 건강하라고 덤덤하게 잘 말하고 나도 꽤 괜찮아서 어 뭐지 했는데 괜찮은게 아니어ㅛ나봐 윤두준 가지마 너 없이 내가 이년을 어떻게 버텨 안돼 가지마 그냥 가지마 내 삶의 낙이 너고 너넨데 너네를 다 보내고 내가 어떻게 살아 지금부터도 앞이 막막한데 아 진짜 미치게ㅛㅏ 당연히 가야하는거 아는데 가는게ㅜ맞는건데도 사람 마음이 그게 안되네 진짜 아
| 이 글은 7년 전 (2018/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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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내주겠다고 건강하라고 덤덤하게 잘 말하고 나도 꽤 괜찮아서 어 뭐지 했는데 괜찮은게 아니어ㅛ나봐 윤두준 가지마 너 없이 내가 이년을 어떻게 버텨 안돼 가지마 그냥 가지마 내 삶의 낙이 너고 너넨데 너네를 다 보내고 내가 어떻게 살아 지금부터도 앞이 막막한데 아 진짜 미치게ㅛㅏ 당연히 가야하는거 아는데 가는게ㅜ맞는건데도 사람 마음이 그게 안되네 진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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