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다른 익이 올려준 서폿업체에서 써준 서폿 후기http://instiz.net/name_enter/57408112 진짜 제정신인가.. 부모님이 아들 입대전날 같이 밥 한끼하려고 드라마촬영장까지 와야겠어?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공식입장. 거기다 10시까지 촬영할 예정이라며. 서폿 시작을 9시30분에 했다잖아. 서폿트럭이 무슨 보따리장사임? 30분 반짝 떠있는 트럭이니 어서 드세요 이럼? 서포트업체에서는 역대급 태풍이 서울을 강타한다는 말을 듣고도 팬들이 만든 서폿차에 실린 영상편지 전해주려 서폿하겠다고 결정해줬으면 니네도 최소한의 양심이 있어야할 거 아냐. 업체에서 방수자켓까지 준비하면서 서폿했다는데 그런 사람들 위해서 니들이 준비한게 촬영 딜레이? 두준님은 밤 12가 되기 전에 촬영을 모두 마치고 퇴근하셨답니다. ㅋㅋㅋㅋㅋㅋ장난치나ㅋㅋㅋㅋㅋㅋㅋ두준이가 언제부터 신데렐라였? 진짜 맘에 드는 거 하나없네. 처음 캐스팅때부터 안한다는 애 캐스팅확정됐다고 언플해놓고 군입대 감안하고 촬영시작했다고 관계자들이 털어놓은 거 끝까지 무책임한 남주 이미지 씌우면서 윤두준 탓하고. 근데 또 윤두준 광고하는 크린토피아로 제작지원 다 받았잖음. 꿀이란 꿀을 다 빨아놓고? 식샤4같은 소리하네. 한번만 더 식샤소리 꺼내면 4가 죽을 사 될 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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