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팻두를 알게 된 계기가 꿈을 파는 가게? 뭐 그런 노래로 먼저 알아서 그런 가사 쓴 줄 몰랐는데 저런 토막살인 사건 노래가 유행했었음 따라 부르고 이런게 아니라 거꾸로 징글벨 이런 것 처럼,, 나는 호기심에 한 번 가사 보고 끔찍해서 껐는데 쨌든 초등학교 같이 나온 애들만 아는 이상한 가순가 싶었는데 아니었네
| |
|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
|
나는 팻두를 알게 된 계기가 꿈을 파는 가게? 뭐 그런 노래로 먼저 알아서 그런 가사 쓴 줄 몰랐는데 저런 토막살인 사건 노래가 유행했었음 따라 부르고 이런게 아니라 거꾸로 징글벨 이런 것 처럼,, 나는 호기심에 한 번 가사 보고 끔찍해서 껐는데 쨌든 초등학교 같이 나온 애들만 아는 이상한 가순가 싶었는데 아니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