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가락은 잘 쥐고 밥 먹는지... 양치할 때 치약은 맛있는 거 쓰는지... 내가 너 안 보일 때마다 걱정하니까 하다하다 별 걱정을 잘하네... 오늘은 들고나간 우산이 맘에 들었는지... 자몽색 빠지기 전에 얼굴 한 번 보고 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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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은 잘 쥐고 밥 먹는지... 양치할 때 치약은 맛있는 거 쓰는지... 내가 너 안 보일 때마다 걱정하니까 하다하다 별 걱정을 잘하네... 오늘은 들고나간 우산이 맘에 들었는지... 자몽색 빠지기 전에 얼굴 한 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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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믿듣됐어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