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준선배...혹시 눈 마주칠까봐 몰래 보다가 두준 선배 골 넣으면 창가에서 끼약 소리 들리고 두준선배 웃으면서 손 흔들어주는데 혼자 얼굴 빨개졌던 그 시절... 체육대회 때 응원하려고 포카리 사서 다가가는데 선배친구들이랑 웃으면서 떠들길래 다가가지도 못하고 멀리서 쳐다보기만 했던 그 날 다들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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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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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준선배...혹시 눈 마주칠까봐 몰래 보다가 두준 선배 골 넣으면 창가에서 끼약 소리 들리고 두준선배 웃으면서 손 흔들어주는데 혼자 얼굴 빨개졌던 그 시절... 체육대회 때 응원하려고 포카리 사서 다가가는데 선배친구들이랑 웃으면서 떠들길래 다가가지도 못하고 멀리서 쳐다보기만 했던 그 날 다들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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