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일부에서 현아와 이던의 퇴출은 논의 중이었을 뿐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는 기사가 나오며 혼선을 주었다. 이에 다시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 측은 스포츠조선에 "기사를 확인했지만, 퇴출이 맞다. 이미 신뢰를 잃었고 다시 잘 될 가능성도, 퇴출이 번복될 가능성도 없다"고 못박았다. 다시 잘될 가능성도 번복될 가능성도 없다고 못박음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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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일부에서 현아와 이던의 퇴출은 논의 중이었을 뿐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는 기사가 나오며 혼선을 주었다. 이에 다시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 측은 스포츠조선에 "기사를 확인했지만, 퇴출이 맞다. 이미 신뢰를 잃었고 다시 잘 될 가능성도, 퇴출이 번복될 가능성도 없다"고 못박았다. 다시 잘될 가능성도 번복될 가능성도 없다고 못박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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