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엊그제 티저 뜨고 공식 영입 기사 떴을 때부터 마음이 밍숭맹숭 했는데 드디어 생각의 정리가 좀 끝났다... 난 터치로 입덕해서 9명의 127에 정이 너무 많이 들어버렸는데 갑자기 한순간에 9명의 127을 추억으로 남겨버려야 한다니... 물론 전부터 계속 말이 나오긴 했지만 주책 맞게 눈물이 쥴쥴 흐르더라... 너무 아쉬워 그 새로운 멤버가 싫어서 그런 게 아니라 뭔가... 그냥 아쉽고 그렇네 감정을 말로 설명을 못하겠어 물론 앞으로의 127을 응원하긴 할 거지만... 모르겠다 진짜 생각 정리 끝난 줄 알았는데 글 쓰면소 마음이 또다시 밍숭맹숭 해졌어 그런데 체제가 이런 이상 앞으로 또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을 거라는 법도 없고... 내가 너무 구시대적인 덕질 마인드를 가지고 있나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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