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맛있어 게임 같은 거 할때 어느 방면이 저한테 유리할지 빠르게 파악하고 판 크게 보는거랑 나이 상관 없이 멤버들 귀여워 하는거랑 말수가 많은건 아닌데 중요한 순간에는 꼭 치고 들어오는거 전부 김태형 몫 본인이 이러는데 난 따를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