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유니세프 대표님이랑 세계은행 총재님 연설이랑 제프벤자민 기자님 코멘트까지 합해서 같이 보길 잘한 것 같아. 전부 유엔에서 진행하는 '세대에 한계는 없다' 청년지원 캠페인 관련 연설들인데 유니세프에서 유엔과 협력하는 프로그램의 취지 먼저 듣고, 한국에서 청년 지원하는 현황과 청년들이 추구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어른들을 억지로라도 푸쉬하라는 메시지 뒤에, 작은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가 유니세프에서 진행하는 love yourself 프로그램의 청년 대표자로 나와서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유니세프 캠페인을 통해 전세계 팬들에게 전해진 '자기자신을 사랑하라 (그러면 자신을 드러내는, 표현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그 힘으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라'는 엄청 긍정적인 내용의 연설을 했잖아. 그 뒤에 abc에서 bts가 얼마나 세계적으로 큰 팬덤이 있는지, 왜 그들이 미국에서 인기가 있는지를 데뷔때부터 꾸준히 음악에 담고 있는 동세대 청년들의 고민과 공감대 형성 및 그게 지금 노래에 절반이 욕설인 메인스트림 미국음악과의 차별점이 되는 부분의 이야기를 해주니 방탄 모르는 사람도 오잉? 왜 유엔에 뜬금없이 한국 보이그룹이 연설을 해? 하는 의문에 대한 답이 바로 설명되고 되게 흐름 좋아보여. 타팬이지만 미국익으로서 방탄 되게 멋있었고, RM이 했던 "나의 수많은 실수와 잘못들이 하늘의 수많은 별이 되어 후에 별자리가 된다,"는 말이 참 시적이고 기억에 남는당

인스티즈앱
이사통 일본 배우는 안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