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뒤에서 찍은 멤버들 영상에 남몰래 한숨 쉬고 얼굴 감싸는 알엠
유엔 연설때 들고있던 연설종이랑 손 떨리는거..
이제 겨우 25살 미국나이론 24살인데 일반인이었으면 한창 군대다녀와서 복학해서 과제발표할 나이인 저 아이가 유엔이랑 빌보드에서 그것도 영어로 이야기해야했으니ㅠㅠ 진짜 자랑스럽고 막 대견하고 든든하고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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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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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뒤에서 찍은 멤버들 영상에 남몰래 한숨 쉬고 얼굴 감싸는 알엠
유엔 연설때 들고있던 연설종이랑 손 떨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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