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일상 VCR을 보면서 꼰대가 아닌지 판단하는 거라며.
근데 꼰대라고 지적당한 사람에게 당신의 꼰대력을 관찰할 예정입니다. 하고 촬영할 수는 없잖아.
다른 방송을 촬영하는 것 처럼 할 수 밖에 없지 않나...??
꼰대력을 관찰하기 위해서는 주위 사람들에게 협조를 구하는 것도 맞고.
단지 별것도 아니고, 상황이나 설명 들으면 충분히 이해가 가는 것을 너무 꼰대처럼 몰아가려고 편집하니까 문제지.
뉴종현이라서 피해갔다가 아니고, 걍 상황이나 설명 들으면 다 꼰대인지 아닌지 알 수 있어.
저기 판정단 중에서 김종현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겠어.
그럼에도 0표가 나왔다는 것은 상황이나 설명에 따라 사람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는 거 아니야??
마지막에 패널들도 정말 참 리더다. 이랬는데... (물론 이경규씨는 제외...)
난 오히려 마지막에 김종현이 자기가 꼰대라고 나와도 배움을 줄 수 있는 꼰대면 좋겠다고 말하고,
멤버들이 나에 대해서 이렇게 잘 알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고마웠다고 말하는거 듣고 얘는 정말 대박이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이거 나만 그런게 아니고 한혜진도 그런듯.
왜냐면 내가 와~ 이럴때 한혜진도 동시에 화면에서 그러고 있어서 역시 사람은 똑같다고 생각했거든ㅋㅋㅋㅋ
무튼 팬들이 엄청 걱정하는게 보여서 쓴 건데
그렇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거야. 나는 오히려 좋게 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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