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병 때문에 전애인에게 짐을 주기 싫어 곁을 떠난 A가 친구인 B한테 물어 "(너/형이)라면 어떻게 했을 거 같아?" 잠시 생각 하던 B "....나라면 절대 안 떠났을 거야. 아무리 힘들어도 곁에 같이 있으면서 같이 이겨냈을 거야." B의 말을 듣던 A는 한 대 맞은 듯.. 가만히 있다가 "....하... 맞네. 너무 맞는 말이네.. 말도 안 되는 얘기지만.. 시간을 .. 되돌렸으면 좋겠어." 그 모습을 가만히 보는 B.
|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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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병 때문에 전애인에게 짐을 주기 싫어 곁을 떠난 A가 친구인 B한테 물어 "(너/형이)라면 어떻게 했을 거 같아?" 잠시 생각 하던 B "....나라면 절대 안 떠났을 거야. 아무리 힘들어도 곁에 같이 있으면서 같이 이겨냈을 거야." B의 말을 듣던 A는 한 대 맞은 듯.. 가만히 있다가 "....하... 맞네. 너무 맞는 말이네.. 말도 안 되는 얘기지만.. 시간을 .. 되돌렸으면 좋겠어." 그 모습을 가만히 보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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