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노래 아닌데 슬퍼..
개인적으로 슬프다 느꼈던 부분들이
나에게 넌 깊은 숲 나무
너의 안에서 숨 쉬는 고마움이 너무 커
그늘에 숨어 있을 때
가지를 펴 빛을 나눠주는 따스함에 내 슬픔이 녹아
널 위한 위로가 되고 싶어
,
눈 녹은 듯이 사라진 슬픔과
너의 옷자락에 머문 내 눈물도
날 지켜준 시간이 참 고마워
난 너라면 다 괜찮으니까
,
넌 나의 유일한 나무
언제나 변하지 않는 마음
난 너의 주윌 돌며 사실 참 기뻤어
언제나 날 지켜봐 줘서
,
나의 위로가 너에게로 갈 수 있다면
나의 소원은 이걸로도 충분해
,
매 순간마다 커지는 기쁨과
내 옷자락에 머물 너의 눈물도
함께할 시간이 너무 고마워
이렇게 다 슬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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