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친구한테 종일 끌려다니다가 멤버 가족분이 운영하시는 카페를 갔었는데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하고 그냥 집가자해서 나갈려고했거든? 근데 나가기전에 내가 잠깐 화장실을 갔단말이야 화장실갔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카페 안 분위기가 엄청 정적인거야ㅋㅋㅋㅋ친구한테 뭐야 왜그래...? 이랬는데 친구가 무슨 고요속의 외침을 하고있는거ㅋㅋㅋㅋㅋ(입모양 진짜 크게벌려서 정.찬.우.왔.다.고!!!!!!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순간 구라일까봐 안믿고 좀 큰 목소리로 에이 뭔소리야ㅋㅋㅋ구라치지마셈ㅋㅋㅋ이러면서 옆을봤거든 근데 정찬우분이 옆에서 강아지 만지고 있으신거야...나 진짜 소리지를뻔했자나... 모자쓰고 오셨는데 사람이 모자를 쓴건지 모자가 사람을 쓴건지 ㄹㅇ 구분불가였음... 그만큼 얼굴 엄청 작고 소멸직전이였어... 그리고 그냥 실물갑 저렇게 잘생긴 사람도 이세상에 존재하구나..를 뼈저리게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다른 소리인데..내가 만약 화장실을 안갔더라면 콘친구랑 나는 정찬우님을 못봤겠짘ㅋㅋㅋ? 장난아니고 딱 내가 화장실 간사이에 들어온거라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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